
인천환경공단 송도스포츠파크 잠수풀(5M)에서 수상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이 여름철 물놀이 시민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30일 인천환경공단은 자원순환지원센터에서 대한적십자 인천지사와 함께 주민편익시설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하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사고 대응방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CPR체험 △생명팔찌 체험 등 물놀이 비상상황 발생시 대처방법 교육 중심으로 진행했다.
최계운 이사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주민편익시설 이용객의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계 휴가시 물놀이 안전 수칙을 꼭 지켜서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가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센터는 수영장/잠수풀/캠핑장/Par3골프장 등으로 조성된 송도스포츠파크(주민편익시설)를 운영하고 있다.
또,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하는 재활용선별장(50톤/일)으로 구성된 환경전문공기업으로, 인천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