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김과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KBS 2TV '김과장'이 방송 4회 만에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면서 이유 있는 '사이다 역습'을 증명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4회 분은 시청률 13.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3회분 보다 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방송 4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수, 목극 왕좌를 거머줬다.
무엇보다 '김과장'은 속도감 있고 시원시원한 스토리 전개, 답답한 현실을 날려버리는 통쾌한 '사이다 대사', 탄탄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 있는 연출, 그리고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 등 배우들의 '명품 호연'이 시너지 효과를 이뤄내며 남녀노소 전 연령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