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1위 유재석’

기사등록 : 2017-02-06 15:13 뉴스통신TV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한 유재석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17년 2월 조사결과 1위 유재석, 2위 김종민, 3위 김구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월3일부터 2월4일까지의 예능인 17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19만5,085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지난 1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21,17만3,683개와 비교하면 56,57% 줄어들었다.

 

2017년 2월 예능인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지석진이 새롭게 포함됐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로 분석했다. 금년 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순위는 유재석, 김종민, 김구라, 양세형, 정준하, 하하, 신동엽, 박명수, 전현무, 차태현, 이경규, 지석진, 이휘재, 김병만, 조세호, 김국진, 김흥국 순으로 분석됐다.
 
1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55만5,780 미디어지수 20만3,742 소통지수 48만6,6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4만6,206로 분석됐다. 1월 브랜드평판지수 4,54만143보다 72,55% 하락했다. 2위, 김종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34만7,720 미디어지수 28만6,506 소통지수 26만9,28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만3,506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53만5,329보다 74,44% 하락했다. 3위, 김구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29만2,547 미디어지수 26만6,112 소통지수 30만2,6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6만1,302로 분석되었다. 1월 브랜드평판지수 1,64만7,627이었는데 47,7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방송사가 실시한 '예능 대상' 이슈로 급등했던 브랜드 빅데이터량이 줄어든 소비자 패턴이었다. 최근 예능인 브랜드는 작은 실수에도 소비자들의 반응이 크게 보여주고 있다.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부정적인 확산도 크게 되고 있다. 홍보도 중요하지만 위기관리도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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