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민화합 단체응원 포스터
(뉴스통신=문성철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군민 단체응원의 자리를 마련한다.
군은 30일 저녁 8시부터 강화중앙시장 청년 몰 ‘개벽 2333’에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대표 팀의 승전을 기원하는 군민화합단체응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체응원 행사는 대한민국이 이번 포르투칼과의 16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8강전(6월4일), 준결승전(6월8일), 결승전(6월11일)까지 대표 팀의 모든 경기에 대해 진행될 계획이다.
이상복 군수는 “이번 단체응원이 군민의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강화읍 도심의 새로운 활력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청년 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몰 개벽 2333에는 이색 퓨전 먹거리 15개소와 아기자기한 소품이 판매되는 일반점포 5개소가 어울러져 있다. 중앙홀에는 휴게공간과 소규모 무대가 꾸며져 공연 및 음악, 영상 감상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항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