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FC1995 세자르 코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통신=조항욱 기자) 부천FC1995가 브라질 출신 피지컬 코치, 세자르를 영입했다.
세자르는 브라질 명문 클럽 등 국내외 다양한 구단에서 경험을 갖고 있다. 2016년에는 수원FC에서 코칭을 맡았다.
부천FC는 많은 경험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천 선수들이 체계적인 체력 및 컨디션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세자르 코치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돼 기쁘다”며 “부천 경기도 찾아가 본적이 있고 관심을 많이 가지게 돼 부천을 오게 됐다”며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걸 동원해서 선수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피지컬적인 부분을 향상 시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