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7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르는 부천FC1995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스통신=양성현 기자) 부천FC1995가 2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말론의 멀티골에 힘입어 시즌 첫 역전승과 6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부천이 역대전적 1무 1패인 전남을 상대로 첫 승과 연승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는 승강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노리는 양 팀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다. 부천(7위)과 전남(8위)의 승점 차는 3점으로 양 팀은 이번 맞대결에서 총력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홈경기에는 60가족 240여명이 참여하는 ‘부천FC1995 올나잇 축구캠핑’을 함께 진행한다. 캠핑 일정은 경기 전 워터파크 시설을 이용한 패밀리 장애물 챌린지가 열린다.
경기 후에는 경기장 안에서 바비큐파티, 축구클리닉 등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경기시작 전 이벤트로 잔디광장에서 ‘워터페스티벌 모두의 놀이터’가 운영된다.
경기장에서는 광주전을 통해 부천에서 100경기를 치른 송선호 감독의 기념식이 진행된다. 송선호 감독은 이번 기록을 기념해 아이스크림 1,000개를 준비해 입장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N-나 게이트 앞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나눔 바자회를 위한 물품 수집을 진행하며 경기장 일회용 컵 줄이기 캠페인의 활동으로 주류 및 음료를 구매한 대상자들에게 리유저블 컵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