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대학교가 SK청년비상(飛上) 프로그램 사업과 관련 ‘A등급’ 획득했다.
인천대는 SK그룹이 시행하는 ‘SK청년비상(飛上)프로그램’ 사업 1차년도(2016년도) 사업성과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차년도(2017년도) 사업비 3억 1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인천대는 2016년도 SK청년비상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강좌 11개 진행, 창업동아리 13팀을 발굴했으며 본 사업을 통해 배출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교외 창업경진대회 입상 실적 수 8건, 타 사업 선정자 수 12건, 창업기업 배출 수 12건 등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이와 관련 정영식 인천대 창업지원단장은 “SK청년비상프로그램을 통해 학내 창업분위기를 더욱 활성화시켜 (예비)청년창업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단장은 “2차년도(2017년) 사업비 3억1천만원을 체험 형 창업 강좌와 창업동아리 운영, 창업인프라 구축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행된 ‘SK청년비상프로그램’은 창업교육이나 인큐베이팅, 해외진출 등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청년층 창업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