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 홍보포스터.(사진= 인천도서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도서관이 분관과 함께, 시민독서문화 확산위한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도서관(관장 한수미) 및 분관(청라호수, 청라국제, 영종하늘, 마전 도서관)에서 독서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역량강화와 독서공동체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시민 또는 지역내 직장인 등 6명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기간은 이달 13일까지다.
선정된 동아리는 온오프라인 독서토론공간을 제공받고, 도서대출권수 확대(5권→7권)혜택을 받을 수 있고, 토론활동을 위해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정도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원하는 동아리는 도서관홈페이지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후,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고. 방문접수는 인천도서관 및 각 분관에서 가능하다.
독서동아리는 회원 70%이상이 월 1회이상 모임을 진행해야 하며, 활동결과보고서는 다음 달 5일까지 제출해야하고, 정치, 종교, 영리 등 목적외 활동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선정결과는 이달 20일 개별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서관 누리집(도서관 소식→공지사항) 확인 또는 전화문의하면 된다.
한수미 관장은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배우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말했다.



김상섭 기자





